Why now
리스트는 있었지만,
조건은 없었습니다
민간기업의 법정 장애인 의무고용률은 3.1%. 채용의 의지는 제도로 이미 존재합니다. 그런데 기존 채널이 기업에 건네온 것은 이름과 연락처가 담긴 명단에 가까웠습니다 — 정작 채용을 결정짓는 조건 정보는 구조화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기존 채널이 건네는 것
명단
이름과 연락처. 채용을 결정짓는 조건은
전화로 하나하나 물어봐야 했습니다.
HYER가 건네는 것
조건이 살아있는 사람
김하늘
카페에서 일한 이야기 3편이 담긴 소개서
어떤 환경에서, 어떤 일을, 어떤 배려와 함께할 때
잘 하는지 — 채용을 결정짓는 조건이 구조화되어 있습니다.
Structure
인재, HYER, 기관·기업.
화면은 셋, 데이터는 하나.
누군가를 거르는 파이프라인이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게 만드는 관계의 구조입니다.
인재
하이어와의 대화
HYER
이야기를 조건으로 구조화
기관·기업
HYER 비즈 워크스페이스
01
인재가 이야기합니다
하이어와 나눈 대화가 이력서·자기소개서·조건이 됩니다. 타이핑이 어려우면 탭만으로도 충분해요.
02
HYER가 구조화합니다
이야기가 지역·직무·자격·준비도 같은 조건으로 정리됩니다. 장애 정보는 본인 동의를 전제로만 다루도록 설계했고, 매칭 계산에는 들어가지 않아요 — 정책이 아니라 구조로 막았습니다.
03
조건이 만납니다
공고의 조건과 인재의 조건이 겹치는 만큼 이어집니다. 그리고 전형의 매 단계가 인재의 앱으로 바로 전해져요.
세 주체가 각자의 화면을 보지만 데이터는 하나입니다.
그래서 누구도 정보 사이에서 길을 잃지 않습니다.
For talents
이력서가 아니라,
대화부터 시작하세요
빈 문서 앞의 막막함 없이 — 하이어와 이야기를 나누는 것만으로 나만의 소개서가 만들어집니다.
쓰지 않아도 완성돼요
하이어가 묻고, 당신은 답하거나 골라요. 대화가 끝나면 이력서와 자기소개서가 하나의 소개서로 완성됩니다.
내 이야기가 서류가 돼요
노련한 면접관처럼 경험을 끌어내고, 고용주가 신뢰할 수 있는 문장으로 정리해 드려요.
지원 소식이 앱으로 와요
지원한 곳의 전형 단계가 바뀔 때마다 하이어가 바로 알려드려요. 기다림이 막막하지 않게.
하이어가 실제로 건네는 말
작아 보이는 것도 다 좋아요. 없으면 없는 대로 괜찮아요 😊
말하기 어려우면 넘어가도 괜찮아요.
지금까지 한 건 모두 저장됐어요. 마음 놓고 나가셔도 괜찮아요 😊
무료 · 카카오 로그인 · 완성한 소개서로 바로 지원
For partners & employers
준비된 인재를,
조건으로 만나세요
복지·취업지원기관과 고용기업이 같은 화면에서 함께 일합니다. 공고부터 채용 확정까지, 전형의 모든 단계가 인재의 앱과 이어져 있어요.
조건 기반 인재풀 · 추천
지역·직무·자격·준비도로 찾고, 겹치는 조건이 근거로 보입니다. 점수와 순위는 없습니다 — 사람을 줄 세우지 않으니까요. 인재풀과 추천은 파트너 기관의 화면에서 열려요.
공고 관리
작성 가이드가 붙은 공고 폼. 등록하면 인재의 일자리 보드에 곧바로 열립니다.
지원 인박스 · 소개서
지원이 오면 소개서를 한 분씩 차분히. 서류 더미 대신, 사람의 이야기로 만나요.
전형 보드
우리 회사의 전형 그대로 — 단계 이름, 순서, 지원자에게 보낼 안내 문구까지 맞춤.
자동 안내
단계를 옮기면 지원자의 앱에 따뜻한 안내가 자동으로 전해집니다. 잊혀지는 지원자가 없도록.
팀 협업
파트너 기관과 고용기업이 한 워크스페이스에서. 담당자 초대와 역할 관리까지.
채용 확정 기록
합격이 끝이 아니라 시작 — 함께하게 된 날을 기록하고, 근속의 여정을 준비합니다.
Principles
우리가 만들지 않는 것
HYER의 다름은 기능 목록이 아니라, 만들지 않은 것들에 있습니다.
인적성 검사없습니다
검사로 거르지 않고, 조건으로 맞춥니다.
점수와 순위없습니다
사람은 등수가 아니니까요. 근거는 '겹치는 조건'으로만 보여드립니다.
'탈락' 통보없습니다
'다음 기회로'라는 문장이 있을 뿐입니다. 끝이 아니라 이어짐으로.
장애 유형 필터없습니다
장애 정보는 매칭 계산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다뤄질 때는 언제나 본인 동의가 전제입니다.
이 원칙들은 홍보 문구가 아니라 구조입니다 — 지키는 게 아니라, 어길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Where we come from
17년의 현장에서 시작했습니다
HYER는 향기내는사람들이 17년간 장애인 고용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 위에 세워졌습니다. 히즈빈스 카페를 비롯한 실제 일터와 함께 — 채용에서 끝나지 않고, 적응과 근속까지 잇는 여정을 준비하고 있어요.
지금 시작하세요
일을 시작하고 싶은 분
하이어와 이야기하며
나만의 소개서를 만들어요
어렵게 쓰지 않아도 돼요. 대화만 나누면 이력서와 자기소개서가 완성되고, 마음에 드는 곳에 바로 지원할 수 있어요.
하이어와 시작하기함께 채용하고 싶은 기관·기업
조건이 맞는 인재를,
한 화면에서 만나요
공고 등록부터 지원자 소개서 열람, 전형 관리까지 — 파트너 기관과 고용기업이 함께 쓰는 워크스페이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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